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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에 AI를 들이려는 의사결정자를 위한 짧은 글입니다. 현장에서 흔히 부딪히는 질문에서 시작해, 무엇이 풀리고 무엇이 다른지 3분 안에 전합니다.

1부

왜 업무용 AI인가

일반 AI와 업무용 AI가 어떻게 다른지 짚으며 연재 전체의 문제의식을 세웁니다.

2부

회사 DB에 묻기

회사 DB를 안전하게 연결하고, 말로 묻고, 정확한 답을 받는 일을 다룹니다. 사내망 DB와 Amazon RDS·Supabase 연결, 정확한 SQL, 부서마다 다른 기준, 운영 DB를 붙일 때 보안팀이 묻는 것이 여기에 속합니다.

3부

OwlDB와 함께 쓰면

OwlAI만으로도 회사 DB를 연결해 질문할 수 있습니다. DB 관리 솔루션 OwlDB를 함께 쓰면 테이블 단위 권한, 무거운 쿼리 보호, 스탠바이 노드 활용, 접속 정보 없는 연결이 더해집니다. 무엇이 어떻게 나아지는지를 다룹니다.

4부

쓸수록 나아지는 AI

쓸수록 개인과 팀의 지식이 쌓여 답이 나아지는 구조와, 그 기억을 회사가 통제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5부

조사하고, 일을 맡기다

문서와 웹을 조사해 근거를 붙이는 일부터, 반복 보고서와 회사 양식 문서처럼 실제 업무를 맡기는 일까지 다룹니다.

6부

매일 쓰는 대화와 회의

긴 대화, 대화 중 추가 지시, 눈에 띄지 않는 오답처럼 매일 쓰면서 부딪히는 신뢰 문제와, 회의 녹음에서 회의록까지를 다룹니다.

7부

보안과 감사

무엇은 규칙으로 막고, 무엇은 AI 판단에 맡기고, 어떻게 기록으로 확인하는지를 다룹니다. 데이터 반출, 숨은 명령, 개인정보, 비밀번호와 토큰, 코드 실행 격리, 승인, 외부 연결, 감사 기록이 모두 여기에 모여 있습니다.

8부

도입과 운영

도입 형태를 고르는 일부터 설치, 확산, 업데이트, 레퍼런스까지 다룹니다.